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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점수, 어떤 시험이 나에게 유리할까?"
비자스크린(VisaScreen) 공인 영어시험 종류 및 기준 점수 총정리
미국 간호사 수속의 마지막 관문, 비자스크린(VisaScreen).
I-140 승인 이후 영주권 인터뷰를 보기 위해서는 CGFNS에서 발행하는 이 인증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어가 가장 큰 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분이 부담을 느끼시지만, 최근에는 인정되는 시험의 종류가 다양해져 나에게 유리한 시험을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140 승인 이후 영주권 인터뷰를 보기 위해서는 CGFNS에서 발행하는 이 인증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어가 가장 큰 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분이 부담을 느끼시지만, 최근에는 인정되는 시험의 종류가 다양해져 나에게 유리한 시험을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비자스크린 인정 영어시험 종류
CGFNS는 단순히 영어 실력을 보는 것을 넘어, 의료 현장에서 소통이 가능한지를 평가합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시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IELTS Academic (가장 보편적인 선택)
- OET (Occupational English Test - 의료 전문 영어)
- TOEFL iBT (전통적인 학술 영어 시험)
- PTE Academic (컴퓨터 채점 방식의 빠른 결과)
- TOEIC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모두 필요)
- MET / Cambridge English (최근 추가 및 확대된 시험군)
⚠️ 주의사항: At-Home 버전 불가
집에서 치르는 온라인(At-home) 버전 시험은 절대 인정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공식 시험장에서 응시한 성적표여야 합니다.
2. 대표 시험별 요구 점수 (CGFNS 기준)
| 시험 종류 | 기준 점수 (Overall) | 영역별 필수 조건 |
|---|---|---|
| IELTS Academic | 6.5 이상 | Speaking 7.0 필수 (가장 까다로운 조항) |
| OET (Nursing) | C+ 이상 (300점) | Speaking B(350점) 필수 / 나머지 영역 C+ 이상 |
| TOEFL iBT | 81 이상 | Speaking 24 필수 / 리딩·리스닝·라이팅 57점(합계) 이상 |
| PTE Academic | 55 이상 | 각 영역 최소 50 이상 (최근 기준 반영) |
| TOEIC | L&R 725 이상 | Speaking 160 / Writing 150 이상 모두 충족 |
| MET | 55 이상 | Speaking 55 이상 포함 |
3. 나에게 맞는 시험 선택 전략
💡 이런 분께는 이 시험을 추천합니다!
- "말하기에 강점이 있고 의료 용어가 익숙해요" → OET 추천. 의료 상황 대화가 시험 주제라 임상 경력이 있는 간호사에게 유리합니다.
- "가장 표준적이고 자료가 많은 시험을 원해요" → IELTS 추천. 하지만 Speaking 7.0의 벽이 높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컴퓨터 시험에 익숙하고 빠른 결과를 원해요" → PTE 추천. 채점 기준이 상대적으로 유연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 "전통적인 한국식 영어 공부에 익숙해요" → TOEIC 추천. 단, 말하기와 쓰기 점수를 함께 제출해야 함을 잊지 마세요.
4. 비자스크린 준비 핵심 체크리스트
- 성적 유효 기간: 모든 영어 성적은 2년 이내여야 합니다. 너무 일찍 따면 수속 중 만료될 수 있으니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 면제 조건: 미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영국, 캐나다(퀘벡 제외)에서 정규 간호 교육을 영어로 받았다면 영어 시험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수업과 교재가 모두 영어여야 함)
- CGFNS 공식 확인: 점수 기준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접수 전 CGFNS.org에서 최신 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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