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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가이드] 미국 간호사 영주권의 마지막 열쇠, 비자스크린 완벽 분석

by SONIA :D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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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점수, 어떤 시험이 나에게 유리할까?"

비자스크린(VisaScreen) 공인 영어시험 종류 및 기준 점수 총정리

미국 간호사 수속의 마지막 관문, 비자스크린(VisaScreen).
I-140 승인 이후 영주권 인터뷰를 보기 위해서는 CGFNS에서 발행하는 이 인증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어가 가장 큰 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분이 부담을 느끼시지만, 최근에는 인정되는 시험의 종류가 다양해져 나에게 유리한 시험을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비자스크린 인정 영어시험 종류
CGFNS는 단순히 영어 실력을 보는 것을 넘어, 의료 현장에서 소통이 가능한지를 평가합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시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IELTS Academic (가장 보편적인 선택)
  • OET (Occupational English Test - 의료 전문 영어)
  • TOEFL iBT (전통적인 학술 영어 시험)
  • PTE Academic (컴퓨터 채점 방식의 빠른 결과)
  • TOEIC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모두 필요)
  • MET / Cambridge English (최근 추가 및 확대된 시험군)

⚠️ 주의사항: At-Home 버전 불가

집에서 치르는 온라인(At-home) 버전 시험은 절대 인정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공식 시험장에서 응시한 성적표여야 합니다.

2. 대표 시험별 요구 점수 (CGFNS 기준)
시험 종류 기준 점수 (Overall) 영역별 필수 조건
IELTS Academic 6.5 이상 Speaking 7.0 필수 (가장 까다로운 조항)
OET (Nursing) C+ 이상 (300점) Speaking B(350점) 필수 / 나머지 영역 C+ 이상
TOEFL iBT 81 이상 Speaking 24 필수 / 리딩·리스닝·라이팅 57점(합계) 이상
PTE Academic 55 이상 각 영역 최소 50 이상 (최근 기준 반영)
TOEIC L&R 725 이상 Speaking 160 / Writing 150 이상 모두 충족
MET 55 이상 Speaking 55 이상 포함
3. 나에게 맞는 시험 선택 전략

💡 이런 분께는 이 시험을 추천합니다!

  • "말하기에 강점이 있고 의료 용어가 익숙해요"OET 추천. 의료 상황 대화가 시험 주제라 임상 경력이 있는 간호사에게 유리합니다.
  • "가장 표준적이고 자료가 많은 시험을 원해요"IELTS 추천. 하지만 Speaking 7.0의 벽이 높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컴퓨터 시험에 익숙하고 빠른 결과를 원해요"PTE 추천. 채점 기준이 상대적으로 유연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 "전통적인 한국식 영어 공부에 익숙해요"TOEIC 추천. 단, 말하기와 쓰기 점수를 함께 제출해야 함을 잊지 마세요.
4. 비자스크린 준비 핵심 체크리스트
  • 성적 유효 기간: 모든 영어 성적은 2년 이내여야 합니다. 너무 일찍 따면 수속 중 만료될 수 있으니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 면제 조건: 미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영국, 캐나다(퀘벡 제외)에서 정규 간호 교육을 영어로 받았다면 영어 시험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수업과 교재가 모두 영어여야 함)
  • CGFNS 공식 확인: 점수 기준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접수 전 CGFNS.org에서 최신 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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